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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민둥/취미생활

반려식물들

민둥 2018.12.11 21:45

초록이들은 제법 키우는 중인데 가끔 한번씩 꽃을 피우는 아이들이 떙기는듯ㅋㅋ
아무래도 꽃을 보는게 재미도 있고 키우는 보람이 있달까.

그러고보면 1년전엔 칼랑코에 두포트를 사서 이렇게 같이 심어 키웠었는데

이 작고 귀엽던 아이들이 1년을 키웠더니 지금은 크기가 10배정도ㅋ
현재는 분재 수준으로 커져서 어마어마한 다른 종류의 식물이 되었다ㅋㅋㅋㅋㅋㅋ
겨울이 끝날 무렵에 잠시 꽃 피웠다가 계속해서 폭풍 성장중ㅋㅋ

 여튼 며칠전에는 또다시 뜬금없이 꽃이 피는 식물이 너무 키우고 싶어서 버닝스 잠시 갔다가
노란 미니장미 한포트를 데려옴.



원래는 다른 좀 더 쉬운 꽃을 키우고 싶었는데 보자마자 노란색이 너무 예뻐서 반했다 ㅠㅠ 
깔맞춤으로 노란 화분을 사고 싶었으나 ㅠㅠ 화분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서 아직 못삼.

처음 데려올때는 활짝 핀 꽃이 4송이, 봉우리가 2개 있었는데 이틀만에 그것도 활짝 폈다.
새로핀 꽃송이는 색깔이 크림색이 아니라 완전 쨍한 노란색임 이쁘다ㅠㅠㅠㅠ

 

장미는 키우기 까다롭다고 했는데 제발 잘커줬으면 ㅠㅠ
나란 여자 예전에 선인장 꽃도 피워냈었는데 할수있을지돜ㅋㅋ

요건 예전에 선인장 꽃ㅋ 호주오면서 엄마집에 주고왔는데 아직 잘크고 있는중.

다음에 가면 화분이랑 핑크색이나 살구색 장미 보이면 또 한포트 데려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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